무엇을볼까, 상하이, 와이탄과 난징동루와이탄 外滩와이탄 外灘이라는 이름은 제방이라는 뜻의 힌디어 번드 बांध에서 왔다. 영국이 이 일대를 조계지의 중심으로 지정한 뒤, 당시 식민지였던 인도인 용병 세포이를 동원해 황푸강변에 제방을 쌓았기 때문이다. 습지였던 상하이는 그 제방이 완성되며 비로소 육지가 되었다. 그러니 와이탄은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다. 근대 상하이의 시작점이다. trimutri1002026년 04월 20일
무엇을볼까, 상하이, 와이탄과 난징동루와이탄의 건물들'만국건축박람회 萬國建築博覽會'. 황푸강변 1.5㎞를 따라 늘어선 52채의 건물들이다. 고딕, 바로크, 로마네스크, 신고전주의, 아르데코 양식이 한 라인에서 쏟아진다. trimutri1002026년 04월 19일